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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11개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버스 정류장에서 벚꽃 사진도 남기고, 오후에는 산책을 하며 멍멍이도 본 평범하고 행복한 하루
네트워크 전문가인 친한 동생 상일이와 동묘앞역에서 저녁을 먹고 왔다. 매콤한 곱창볶음에 한 끼 든든하게 해결한 저녁. 동묘앞역 근처에서 곱창볶음 맛집이나 저녁 메뉴를 찾는다면 떠올릴 만한 곳이었다.
허니문 7일차에는 그라나다를 둘러보며 쇼핑을 즐기고, 알함브라 궁전을 방문한 뒤 스냅 사진까지 남겼다. 도시의 분위기와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 담아낸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였다.
허니문 6일차에는 샌딩 투어를 통해 세테닐과 론다를 둘러봤다. 독특한 분위기의 세테닐과 절벽 위의 아름다운 론다까지, 스페인 남부의 인상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었던 하루.
허니문 5일차에 포르투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쇼핑을 한 뒤, 세비야 성당을 방문했다. 여행 중 잠시 감정이 엇갈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함께 지나온 하루의 기록.
허니문 4일차에는 포르투 맥도날드에 들른 뒤 도시를 천천히 둘러보고, 포르투 성당과 렐루 서점을 방문했다. 여행의 마지막엔 기념품까지 챙기며 포르투의 분위기를 오래 남기고 싶었던 하루.
허니문 3일차는 와이너리 투어로 시작해 포르투의 곳곳을 둘러보고, 도우루 강을 바라보며 근사한 저녁으로 마무리한 하루. 포르투의 분위기와 여유를 깊게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순간이었다.
허니문 2일차에 잠시 거쳐간 리스본. 리스본 광장을 걷고, 노란 트램을 타고, 도시 위로 떠오르는 아름다운 일출을 바라봤다. 짧게 머물렀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리스본의 순간들.
리스본의 역사적인 거리와 아름다운 전망 대, 포르투갈 수도에서의 해질녘 순간들을 거닐며 보낸 허니문 1일차. 포토와 추억이 담긴 리스본 로맨틱 여행 다이어리.
아내의 친구 결혼식 간 김에 근처에서 글램핑
따릉이로 이동> 파라곤 스파 입장 찜질방 정주행. 자전거 타고 와서 그런지 더 쉬어지는 기분.